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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TAL 137
어둠 속에 피어나는 꽃 
심주하
2021.11.16 - 11.26
우리는 성장하면서 누구나 내면의 결핍이 공존하기 마련이다. 늘 완벽하게 성장할 수 없고, 개개인마다의 아픔과 슬픔을 경험하고 불안정한 상태로 성장하게 된다.  나 역시도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드러내는 것이 두려워 항상 나만의 방식으로 자기 보호를 해오곤 했다. 나의 작업은 표면적으로 화려해 보이지만 많은 것들을 함축하고 있으며 내가 살아오며 겪어온 다채로…
色 다르다
임광규
2021.11.2 - 11.12
그의 작품들을 돌아보며 나도 모르게 미소가 떠올랐다. 시각적인 색의 효과들과 다양한 재료들을 가지고 마치 어린아이가 자기의 세계 속에 모든 질료와 상상을 담아 놀이하듯, 자신만의 ‘유희성’을 가지고 작업했다는 것이 강하게 느껴 져서였다, 이렇게 ‘재미’있으면서도 ‘자기절제’의 양극적인 요소들은, 인간을 “호모 파베르” (Homo Faber: 물건을 만들어내는 인간)로…
멀리, 가까이
김재현
2021.10.19 - 29
그릴 것도 많고 느낄 것도 많은 대상이며, 항상 변화하고 새롭 습니다. 작품을 만들면서 가장 크게 염두에 두고 있는 것은 자연(장소)을 처음 마주하고 그리고 싶은 충동이 일어났을 때 그 느낌과 감정을 끝까지 유지 하며 이어 나가는 것입니다. 자연이 주는 시각적 다양함과 자연스러움, 숲 안에서 보았을 때 와 숲 밖에서 보 모습의 차이, 그때그때의 상황에 따라 다양하게 빛나…
In shelter
안나영
2021.9.24 - 10.8
내 마음 기대이고 누일수 있는 작은 한 켠, 나의 보금자리.
스며들다
이상헌
2021.9.7 - 9.17
스며들다
숨,
노현우
2021.8.23 - 9.3
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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