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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TAL 135
멀리, 가까이 
김재현
2021.10.19 - 29
그릴 것도 많고 느낄 것도 많은 대상이며, 항상 변화하고 새롭 습니다. 작품을 만들면서 가장 크게 염두에 두고 있는 것은 자연(장소)을 처음 마주하고 그리고 싶은 충동이 일어났을 때 그 느낌과 감정을 끝까지 유지 하며 이어 나가는 것입니다. 자연이 주는 시각적 다양함과 자연스러움, 숲 안에서 보았을 때 와 숲 밖에서 보 모습의 차이, 그때그때의 상황에 따라 다양하게 빛…
In shelter
안나영
2021.9.24 - 10.8
내 마음 기대이고 누일수 있는 작은 한 켠, 나의 보금자리.
스며들다
이상헌
2021.9.7 - 9.17
스며들다
숨,
노현우
2021.8.23 - 9.3
숨,
D7
강정임 김도양 김희섭 노경주 라의숙 박옥경 이길수
2021.8.10 - 8.20
D7
木印千江-꽃피다
장태묵
2021.7.21 - 8.5
장태묵의 회화는 마치 마술같은 화면을 구사하고 있다. 평면이 입체가 되었다가 입체가 다시 평면이 되는 놀라운 체험을 하게 한다. 작가의 작품은 아시아의 철학적인 전통에서 자양을 얻은 관조로 빛을 제압한다. 작가의 영적 탐색이 그 초점을 맞추는 물, 공기, 땅과 같은 요소들이 지배하는 작품의 구도는 평온하다. 작가의 그림은 모두 <천 개의 강에 새겨진 나무들>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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