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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TAL 92
無爲自然(무위자연), 스스로 그러하다 
김산
2019.10.1 - 18
나는 그대로의 제주와 변화된 제주 사이에 서있다. 급격하게 일어나는 사회변동, 사회구조의 복잡성, 과학과 기술의 발달, 제주인이 아닌 육지사람(외지인)들과 중국인들의 유입 등으로 부동산 가격은 급상승하였고, 그로인해 진짜 제주가 갖고 있는 미(美)의 모습들은 사라지고 새로운 것, 남들이 이야기하는 세련되고 현대적인 건물, 조형물 등 ‘제주’답지 않은 모습들로 도…
‘Amuseument’ [Amusement + museum]
나광호
2018.6.11 - 6.22
놀이와 개념 사이     이추영, 국립현대미술관 학예연구사          나광호는 자신의 작품 개념을 설명하기 위해 Infandult(Infant+Adult)와 Amuseument (Amusement+Museum)라는 합성어를 만들었다. ‘아이와 성인’, ‘놀이와 미술관’은 일반적인 의미에서 대척점에 위치하는 단어들이다. 즉, ‘미성숙한 존재의 원초적인 놀이(재미)로써…
Petite Mademoiselles
조미나
2018.5.30 - 6.7
<Petite Mademoiselles>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는 조미나 작가가 유럽 여러 지역을 여행하며 모은 재료를 이용하여 만든 인형 작품들을 선보입니다. 19세기 유럽 복식 스타일을 재현하여 제작한 의상을 입은 도자기 인형들은 각각 다른 매력을 선보이며 보는 이의 마음을 설레게 합니다.    
Green the planet展 part.2 co- & bloom
민율, 아이라최, 오태중, 우지연, 이선경, 이정연, 재유니크, 조정은, 최윤정, 아날로그파이브(박서영, 이연재, 이수진, 정만규, 김영진)
2018.5.1 - 5.25
      <Green the planet>展 은 ‘아트컴퍼니 긱’과 ‘갤러리 다온’의 후원으로 part.01 co- and seed와 part.02 co- and bloom으로 구분지어 열린다.  part.01 <seed> 단계에서는 자연 이미지를 대상으로 작업을 진행하면서 시각적인 이미지 뿐 아니라 자연물의 이름이 가진 음과 뜻을 짚어보며 창작자들 간에 의미론적인 co-work를 도모하였다. 이에 더 나아가 이…
A DRESS - print style
전상옥
2018.4.16 - 4.27
  광고 이미지는 이윤 창출이라는 목적을 두고 제작되기 때문에 연출, 합성, 조작 등의 허구적 요소를 통해 보는 이를 사실상 현혹시킨다.전상옥 작가는 광고 이미지를 다시 메이크업하여 대상이 이미 가진 매력을 극대화시키고, 감각적인 자극을 유도한다.결국 작가가 그려낸 이미지는 조작된 허상 속에서 인간의 욕망을 위해 만들어낸 결과물이 되는 한편, 결코 충족…
Space Odyssey
지승배
2018.4.3 - 4.13
  시뮬라크르는 ‘원본 없는 이미지’를 뜻하는 말이다. 디지털시대에 이 이미지는 실재보다 더욱 실제적인 것으로, 오히려 실재를 대신하고 실재를 지배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작가는 시뮬라크르의 순환과 반복, 그리고 무한히 복제되는 모습을 현대사회의 일원으로 속해 있는 자신의 내면에 접목시키고, 엄밀한 위치를 규정하는 직선적인 논리와 반복적이고 팽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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