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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TAL 115
The call of the wild : 야성의 부름 
김선우
2020.10.27 - 11.13
The Call of the Wild : 야성의 부름 1930년 출간된 잭 런던의 <야성의 부름>은 주인공인 개 ‘벅’이 부유한 판사의 집에서 자랐지만 정원사에 의해 납치돼 알래스카로 팔려가 개썰매를 끌게 되며 야성과 본능에 눈을 뜨게 된다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벅은 그렇게 자신의 내면에 있던 야성에 이끌려 진정한 자신의 생의 방식을 깨닫게 됩니다. 문명에서 야생으로 돌아…
김가을 개인전 순간의 빛
김가을
2018.8.13-8.24
  순간의 빛 - 김가을 개인전     예술작품은 단순한 사물의 재현이 아닌 다른 어떤 것에 대해 말하려는 상징적 의미를 지니고 있다. 바로 작품에서 작가의 존재의 진리를 찾아 볼 수 있다고 생각한다.     전시는 어둠속에서 또 하나의 존재를 불러와 어둠 속에서의 빛을 비춤으로써 존재의 의미가 밝혀지게 된다. 한 작품 속에…
TWO SEQUENCES
김선우,임지민
2018.7.30-8.10
< TWO SEQUENCES > 김선우 임지민 2인전   본 전시에서는 서로 다른 생각과 고민을 바탕으로 작업해온 두 명의 작가가 각자의 조형 언어로 표현한 두 가지의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스스로 날기를 포기해 멸종해버린 도도새를 통해 획일화된 현대인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 김선우와, 사진이라는 고정된 기억을 나타내는 매체를 다시 그려냄으로서 기억 속 불안…
YAP #4 hashtag exhibition
1부: 김한기, 김주희, 지용, 이정연, 채정완, 재아, 이유치, 임정은, 이우현, 최은서, 한민수, 이강유, 장영훈, 태우, 최지인, 호진
2018.6.26 - 7.20
네티즌들은 SNS 상에서 특정한 주제에 대해 이야기할 때 ‘#(해시태그)’를 삽입하여 내용을 분류하는 설정을 합니다. 어떠한 주제를 하나로 묶어주어 데이터 자료 수집의 역할을 하는 기능적인 면 뿐 아니라 소통의 도구로써 활발하게 사용되는 해시태그(#)는 이제 하나의 대중 문화로 자리 잡은 것이 사실입니다. 이러한 문화 코드에 발맞춰 갤러리다온에…
‘Amuseument’ [Amusement + museum]
나광호
2018.6.11 - 6.22
놀이와 개념 사이     이추영, 국립현대미술관 학예연구사          나광호는 자신의 작품 개념을 설명하기 위해 Infandult(Infant+Adult)와 Amuseument (Amusement+Museum)라는 합성어를 만들었다. ‘아이와 성인’, ‘놀이와 미술관’은 일반적인 의미에서 대척점에 위치하는 단어들이다. 즉, ‘미성숙한 존재의 원초적인 놀이(재미)로써…
Petite Mademoiselles
조미나
2018.5.30 - 6.7
<Petite Mademoiselles>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는 조미나 작가가 유럽 여러 지역을 여행하며 모은 재료를 이용하여 만든 인형 작품들을 선보입니다. 19세기 유럽 복식 스타일을 재현하여 제작한 의상을 입은 도자기 인형들은 각각 다른 매력을 선보이며 보는 이의 마음을 설레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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