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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TAL 92
無爲自然(무위자연), 스스로 그러하다 
김산
2019.10.1 - 18
나는 그대로의 제주와 변화된 제주 사이에 서있다. 급격하게 일어나는 사회변동, 사회구조의 복잡성, 과학과 기술의 발달, 제주인이 아닌 육지사람(외지인)들과 중국인들의 유입 등으로 부동산 가격은 급상승하였고, 그로인해 진짜 제주가 갖고 있는 미(美)의 모습들은 사라지고 새로운 것, 남들이 이야기하는 세련되고 현대적인 건물, 조형물 등 ‘제주’답지 않은 모습들로 도…
피어나다
도문희
2017.05.02-05.19
갤러리 다온에서는 2017년 5월 2일부터 5월 19일까지 도문희 화백의 <피어나다>전시를 개최합니다. 도문희 화백은 한국 현대미술사의 거장인 도상봉 화백의 따님으로, 오랫동안 미국과 유럽에서 활동한 작가입니다. 서정성을 띠는 부친의 작품과는 달리 화려한 색채의 꽃들이 주종을 이루며 표현주의적인 스타일로 강렬한 색채와 거친 붓터치가 돋보이는 도문희 화백의 작품…
삶은 여행
이보윤
2017.4.11-4.28
이보윤 작가는 '집'을 주제로 하여 다양한 색채와 섬세한 드로잉을 보여줍니다. 집은 엄마의 품과 같이 우리를 늘 안아주어 행복을 유지시켜주는 따스한 안식처입니다. 넓은 아파트에 살지 않아도 마당이 있는 그림 같은 집에 살지 않아도 고단한 마음을 놓아두고 몸도 마음도 편안해 질 수 있는 곳. 진짜 쉼, 진짜 삶을 만들어주는 고마운 장소입니다.
봄날의 위로
김지영
2017.3.28-4.7
갤러리 다온에서는 오는 3월 28일부터 4월 7일까지 김지영 도예가의 <봄날의 위로>라는주제로 그릇 전시를 엽니다. 도예작품 속에 표현된 의자와 풀꽃, 새 등은 자연스러운 위로를 전합니다.     고운 청자 빛깔의 생활자기들은 회화성이 돋보이며 소박한 손맛이 봄날의 온기를 느끼게 합니다. 작가는 현대인의 감성과 생활에 초점을 맞추어 일상에서&n…
여행산수 - 休
송재윤
2017.3.7-3.25
갤러리 다온에서는 오는 3월 7일부터 25일까지 송재윤 작가의 <여행산수 - 休>전시를 엽니다. 송재윤 작가는 먹과 물감을 사용해 전통적인 산수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였습니다. 녹록치 않은 현대인의 삶에 필요한 건 휴식입니다. 여유나 쉼이 필요할 때면 사람들은 여행을 떠나곤 합니다. 여행을 통해 새롭게 느끼고 얻는 것들이 있습니다. 여행은 삶을 새로운 시각…
서울, 야경 그리다
호준
2017.02.14-03.03
호준 작가는 색에 집중합니다. 분채를 이용해 어둠 속 화려한 도시를 표현하는데, 색을 겹겹이 칠해 깊이감을 더하는 것은 한국화만이 가지는 매력입니다. 특히 다른 색보다 민감한 검정색은 더욱 세밀한 채색 과정이 필요합니다. 그래서인지 바탕색이 주는 힘이 강하게 느껴집니다. 이번 전시는 서울 야경 작품들로만 구성하였습니다. 도시 풍경을 있는 그대로 재현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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