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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TAL 126
Camouflage 
김도훈
2021.5.4 - 5.20
현란한 세상 속에서김도훈 작가는 거창하거나 화려하지 않다. 그러나 강렬하다. 그것은 원초적인 순간인데, 작업은무척이나 현대적인 추상이다. Cover-up 시리즈를 작업하던 시기부터 이어 온 관계와 규칙 속에서달라지는 감정을 표현해온 김도훈 작가의 Camouflage 시리즈는 한층 더 수행적인 느낌이지만 어두움 위에 밝음을, 안정감 위에 생동감을 더하며 무엇을 말하려 하는지에 …
Line&Face
임광규
2016.05.31-06.17
여정(Itinéraire)은 임광규의 개성, 창조적 정신의 원천이고, 그의 작업에 중심 사상인 것이다. 서울서 대학을 졸업하고 치열한 시간에 파리에서 문화적 변형을 경험하고 새로운 2000년에 한국 생활을 다시 시작했다. 대도시 서울을 떠나 안성과 양평에서 예술가들과 전원생활을 했다. 그의 초기 작품이 다분히 도시적이고 파리(Paris)적 시각의 작업이었다면 오늘 그가 보여주는 작업…
Tonus
김기우
2016.05.10-05.27
토누스는 라틴어로 “색의 감성으로 하모니를 이룬다”는 뜻이다. 작가에게 작업은 삶, 생활이 디자인이라 생각하고 나의 삶속에 적용하며 산다. 이번 전시는 12년간 작업한 결과물로 편집디자인을 15년 하면서 얻은 공간 개념과 색의 감각을 더하여 삶속에 묻어나온 표현이다.  나에게 어울리는 브로치를 찾다보니 패브릭과 원석을 사용하게 되었고 소재는 진주, 만호, 산…
동심
호진
2016.04.19-05.06
안녕하세요.갤러리 다온입니다. 오는 4월19일부터 5월 6일까지 팝아티스트 호진의 <동심> 전이 열립니다. 작가는 흙으로 빚은 생각을 대중이 좋아하는 기호 체계에 담는 작업을 합니다. 그림을 보면 미키, 키티, 스누피 같은 귀여운 캐릭터나 SNS시대의 일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말풍선이 눈에 띄는데, 이는 긍정적인 생각을 흙으로 빚어 형상화 한 것으로 힐링 메세지가 담겨…
Making the new familiar, and the familiar new
신성심
2016.03.29-04.15
예술가란 무엇보다도 그냥 무심코 지나쳐가는 것에도 특별하게 바라보는 눈을 지니고 새롭게 바라보는 시각을 가진 사람을 지칭하는 말이 아닌가 싶다. 눈으로 보이는 것에 가치를 부여하고 무엇을 보느냐 보다 그 사물을 어떻게 보느냐가 중요하다. 즉 예술가의 눈은 “새로운 것을 친근하게, 친근한 것을 새롭게 보는 눈”이다. 일상에서 흔히 보이는 것을 다르게 봤을 때 …
블루의 온도
최승윤
2016.03.08-03.25
세상은 반대되는 개념으로 이루어져 있지만 서로 짝을 이루며 조화로운 균형을 만든다. 예를 들면 하늘과 땅, 낮과 밤, 남자와 여자, 위와 아래, 수직과 수평 등 대립적 관계를 이루고 있지만 서로 짝을 이루며 서로 의존하며 살아간다. 이러한 세상의 이치에 대해 그림으로 풀어나가는 작가가 있다. 작가 최승윤은 반대되는 성질을 가지고 작업을 꾸준히 해왔다. <출발의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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