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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미영 개인전> - 변미영 
변미영
2024.05.21 - 06.08
  <변미영 개인전>   전시기간 : 2024.05.21. - 06.08 참여작가 : 변미영(@byun_mi_young) 관람 안내 화요일 ~금요일 : 오후 3시 - 8시 토요일 : 오후 12시 - 5시 공휴일 및 월요일 : 휴관 관람 장소 : 강남구 삼성동 115-18 갤러리다온 관람 문의 : 02-555-9429 I galldaon@naver.com   변미영 작가는 서양의 재료로 동양문화와 자연의 신비스러움을 작업에 담…
판타지,상상,기억
권동주,김만하,장진영
2020.1.7 - 22
권동주 작가는 내가 기억하는 것들은 나의 기억일 뿐 실제로 그때의 모습이 아니기도 하다. 부분적으로만 남아서 그것들이 모여 결국에는 내가 만들어낸 이미지만 남는다. 시간이 흘러가며 변해가는 기억과 감정을 나타내는 것에 초점을 맞추어 작업을 해나가고 있으며 그러한 기억의 변화와 왜곡을 스케치로 나타내고 다시 선재를 사용하여 입체로 표현한다. 이 과정에서의 형…
소소한 변화
성낙진
2019.12.24 - 2020.1.3
소소한 변화
꿈을 꾸다.
이보윤
2019.12.3 - 20
우리는 살아갑니다. 삶을. 나의 삶을. 살아간다는 것은 명확하지도, 정확하지도 않은 무수한 것들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려 노력하는 과정이라는 것을 수천 수만개의 '집'을 그리며 알게 되었습니다. 집을 계속해서 그리는 이유를 몇 마디 단어로 정확하게 설명할 수 없습니다. 제 삶의 반은 가족, 반은 그림이라 제 삶이 있는 '집'을 인과의 법칙으로 자연스럽게 그릴 수…
Second Layer
김병관
2019.11.19 - 29
클래식한 아이콘이 과거를 관통해 현재에 이르게 될 때 이 여정은 수많은 시간의 레이어를 관통해야 하므로 다분히 굴절되고 왜곡될 수밖에 없다. 나는 이 불투명하고 두꺼운 렌즈를 통해서만 과거를 추측할 뿐이며 따라서 내가 그리는 것은 아이콘 자체가 아니라 불투명 하고 왜곡된 상을 투과하며 때로는 스크레치 되어진 이 시간의 렌즈, 그 표면이다.  Classic icon must be d…
던져진 존재들을 위한 위로
제소정
2019. 11. 5 - 15
작가노트 <던져진 존재들에 대한 위로> 가까운 이의 죽음을 경험하는 것은 인간의 숙명이다. 죽음의 문턱과 그 소용돌이에서는 치열함을 그렸고 벗어난 순간 고요함이 찾아왔다. 그 고요함속에서 생성과 소멸에 기인한 존재에 대한 사유는 존재의 불완전함과 취약성, 그를 둘러싼 흐름에 대한 감상을 온전히 받아들이는 과정이었다.  세계의 모든 존재는 변화하거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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