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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TAL 120
구름이 지나간 자리, 구름으로 그림을 그리다 
강지혜
2021.1.19 - 1.29
살면서 생겨나는 결핍들은 어디로부터 오는 것인지 늘 궁금했다. 가득 차 있다가도 어느새 비워져있고 삶속에서 생겨나는 욕망이나 그로부터 오는 여러 가지 갈등의 문제들을 우리는 늘 대면하며 살아간다. 시대는 점점 더 빠르고 편하게 변했지만 그 흐름에 발 맞춰 살아가다보니 삶은 풍요로워졌지만 여유는 어느새 사치가 되어버렸다. 세상은 우리에게 점점 더 효율적인 것…
조각조각
강지호, 임주원
2015.04.02-04.30
갤러리 다온에서는 강지호, 임주원 작가가 참여하는 조각조각 展을 개최한다. 회화가 아닌 섬유, 목재를 사용해서 조각조각 붙이거나 엮어 소재가 주는 신선함과 다양함을 제시한다. 이번 전시는 인간의 삶에 대해 이야기하는 두 작가의 닮은 듯 다른 작업들로 꾸며진다. 강지호 작업의 주된 매체는 나무이다. 나무는 일상에서 버려진 폐목재를 사용한다. 작가는 못 쓰게 되거나…
나무를 심은 사람
김영진
2015.03.03-03.31
따뜻한 봄이 오면 산에는 들꽃이 피어난다. 이른 봄, 들꽃이 피어있는 걸 보면 생명의 위대함과 끈질김을 느낄 수 있다. 김영진 작가는 바로 이러한 이름 모를 작고 앙증맞은 들꽃의 형상을 심층적으로 바라보고자 2013년부터 <자유소생도>연작을 해왔다. ‘소생’은 우리가 흔히 볼 수 있는 산과 들에서 핀 자연 그대로의 꽃을 말한다. 작가는 혹한 겨울의 시련을 견디고 묵묵…
Overlapping observation
최혜란
2015.02.03-02.28
Opening reception:  2015.02.03(tue) pm 4:00 현대 자본주의 사회에서 소비는 일상이며, 매스미디어, 인터넷 등에서 광고 이미지들은 소비를 조장하기도 한다. 그 수많은 이미지들은 사용가치보다는 우리의 욕망을 자극하여 ‘상징적 기호(記號)’로서 충동구매를 하게 된다. 또한 물건을 잘 팔리기 위해 배치된 쇼윈도의 진열품은 스마트폰 액정화면을 무심코 터치하는 현대인들의 모…
김동욱개인전
김동욱
2014.01.07-01.31
김동욱 개인전    2015.01.07.(wed) - 01.31(sat)    도시생활은 현대인에게 많은 영향을 미친다. 우리는 도시 속에 살고 있으며 도시를 벗어나 살 수 없게 되었다. 어떤 이는 도시를 벗어나 한적한 자연을 갈망하지만, 이 또한 잠시뿐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부대끼며 살아간다. 까페, 공항, 거리 등 일상 속에서 바쁘게 움직이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며 작가 김동욱은 …
꽃보다 선물
김재현, 박정미, 박혜경, 신경욱, 신수연, 이현경, 이현규외 다수
2014.12.08-
갤러리 다온에서는 연말연시 고객 감사 展으로 <Good bye 2014, 꽃보다 선물 展>을 마련하였습니다. 12월 8일부터 시작되는 이번 전시는 수공예품, 나전칠기, 생활용품, 악세사리, 가방 등 디자인이 돋보이는 작가들의 아트상품들로 꾸며집니다. 한 해를 마감하면서 고마운 분들, 소중한 사람들에게 감사의 선물을 전할 수 있도록 특별 할인된 가격에 판매해 고객님들께 좋은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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