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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TAL 130
木印千江-꽃피다 
장태묵
2021.7.21 - 8.5
장태묵의 회화는 마치 마술같은 화면을 구사하고 있다. 평면이 입체가 되었다가 입체가 다시 평면이 되는 놀라운 체험을 하게 한다. 작가의 작품은 아시아의 철학적인 전통에서 자양을 얻은 관조로 빛을 제압한다. 작가의 영적 탐색이 그 초점을 맞추는 물, 공기, 땅과 같은 요소들이 지배하는 작품의 구도는 평온하다. 작가의 그림은 모두 <천 개의 강에 새겨진 나무들>이라…
조각조각
강지호, 임주원
2015.04.02-04.30
갤러리 다온에서는 강지호, 임주원 작가가 참여하는 조각조각 展을 개최한다. 회화가 아닌 섬유, 목재를 사용해서 조각조각 붙이거나 엮어 소재가 주는 신선함과 다양함을 제시한다. 이번 전시는 인간의 삶에 대해 이야기하는 두 작가의 닮은 듯 다른 작업들로 꾸며진다. 강지호 작업의 주된 매체는 나무이다. 나무는 일상에서 버려진 폐목재를 사용한다. 작가는 못 쓰게 되거나…
나무를 심은 사람
김영진
2015.03.03-03.31
따뜻한 봄이 오면 산에는 들꽃이 피어난다. 이른 봄, 들꽃이 피어있는 걸 보면 생명의 위대함과 끈질김을 느낄 수 있다. 김영진 작가는 바로 이러한 이름 모를 작고 앙증맞은 들꽃의 형상을 심층적으로 바라보고자 2013년부터 <자유소생도>연작을 해왔다. ‘소생’은 우리가 흔히 볼 수 있는 산과 들에서 핀 자연 그대로의 꽃을 말한다. 작가는 혹한 겨울의 시련을 견디고 묵묵…
Overlapping observation
최혜란
2015.02.03-02.28
Opening reception:  2015.02.03(tue) pm 4:00 현대 자본주의 사회에서 소비는 일상이며, 매스미디어, 인터넷 등에서 광고 이미지들은 소비를 조장하기도 한다. 그 수많은 이미지들은 사용가치보다는 우리의 욕망을 자극하여 ‘상징적 기호(記號)’로서 충동구매를 하게 된다. 또한 물건을 잘 팔리기 위해 배치된 쇼윈도의 진열품은 스마트폰 액정화면을 무심코 터치하는 현대인들의 모…
김동욱개인전
김동욱
2014.01.07-01.31
김동욱 개인전    2015.01.07.(wed) - 01.31(sat)    도시생활은 현대인에게 많은 영향을 미친다. 우리는 도시 속에 살고 있으며 도시를 벗어나 살 수 없게 되었다. 어떤 이는 도시를 벗어나 한적한 자연을 갈망하지만, 이 또한 잠시뿐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부대끼며 살아간다. 까페, 공항, 거리 등 일상 속에서 바쁘게 움직이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며 작가 김동욱은 …
꽃보다 선물
김재현, 박정미, 박혜경, 신경욱, 신수연, 이현경, 이현규외 다수
2014.12.08-
갤러리 다온에서는 연말연시 고객 감사 展으로 <Good bye 2014, 꽃보다 선물 展>을 마련하였습니다. 12월 8일부터 시작되는 이번 전시는 수공예품, 나전칠기, 생활용품, 악세사리, 가방 등 디자인이 돋보이는 작가들의 아트상품들로 꾸며집니다. 한 해를 마감하면서 고마운 분들, 소중한 사람들에게 감사의 선물을 전할 수 있도록 특별 할인된 가격에 판매해 고객님들께 좋은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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