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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TAL 115
The call of the wild : 야성의 부름 
김선우
2020.10.27 - 11.13
The Call of the Wild : 야성의 부름 1930년 출간된 잭 런던의 <야성의 부름>은 주인공인 개 ‘벅’이 부유한 판사의 집에서 자랐지만 정원사에 의해 납치돼 알래스카로 팔려가 개썰매를 끌게 되며 야성과 본능에 눈을 뜨게 된다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벅은 그렇게 자신의 내면에 있던 야성에 이끌려 진정한 자신의 생의 방식을 깨닫게 됩니다. 문명에서 야생으로 돌아…
오늘을 위해 시간 여행을 한 듯이
이은정 최은영
2020.1.28 - 2.7
11
판타지,상상,기억
권동주,김만하,장진영
2020.1.7 - 22
권동주 작가는 내가 기억하는 것들은 나의 기억일 뿐 실제로 그때의 모습이 아니기도 하다. 부분적으로만 남아서 그것들이 모여 결국에는 내가 만들어낸 이미지만 남는다. 시간이 흘러가며 변해가는 기억과 감정을 나타내는 것에 초점을 맞추어 작업을 해나가고 있으며 그러한 기억의 변화와 왜곡을 스케치로 나타내고 다시 선재를 사용하여 입체로 표현한다. 이 과정에서의 형…
소소한 변화
성낙진
2019.12.24 - 2020.1.3
소소한 변화
꿈을 꾸다.
이보윤
2019.12.3 - 20
우리는 살아갑니다. 삶을. 나의 삶을. 살아간다는 것은 명확하지도, 정확하지도 않은 무수한 것들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려 노력하는 과정이라는 것을 수천 수만개의 '집'을 그리며 알게 되었습니다. 집을 계속해서 그리는 이유를 몇 마디 단어로 정확하게 설명할 수 없습니다. 제 삶의 반은 가족, 반은 그림이라 제 삶이 있는 '집'을 인과의 법칙으로 자연스럽게 그릴 수…
Second Layer
김병관
2019.11.19 - 29
클래식한 아이콘이 과거를 관통해 현재에 이르게 될 때 이 여정은 수많은 시간의 레이어를 관통해야 하므로 다분히 굴절되고 왜곡될 수밖에 없다. 나는 이 불투명하고 두꺼운 렌즈를 통해서만 과거를 추측할 뿐이며 따라서 내가 그리는 것은 아이콘 자체가 아니라 불투명 하고 왜곡된 상을 투과하며 때로는 스크레치 되어진 이 시간의 렌즈, 그 표면이다.  Classic icon must be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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