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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TAL 92
無爲自然(무위자연), 스스로 그러하다 
김산
2019.10.1 - 18
나는 그대로의 제주와 변화된 제주 사이에 서있다. 급격하게 일어나는 사회변동, 사회구조의 복잡성, 과학과 기술의 발달, 제주인이 아닌 육지사람(외지인)들과 중국인들의 유입 등으로 부동산 가격은 급상승하였고, 그로인해 진짜 제주가 갖고 있는 미(美)의 모습들은 사라지고 새로운 것, 남들이 이야기하는 세련되고 현대적인 건물, 조형물 등 ‘제주’답지 않은 모습들로 도…
현상학적 행복
심미경
2018.9.11 - 9. 28
  작품의 제목에서 <현상학>이라는 의미는 매우 긴 장시간에 걸친 현실이 아니라 일시적이며 찰나적인 순간 혹은 현세를 의미하는 것입니다. 지금 바로 본질도 중요하지만 외견으로 보여지는 현상을 있는 그대로 보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자연과 생명, 나아가 번다한 일상에 대해 느끼는 감사와 긍정은 삶을 따뜻하고 밝은 것을 만들어 주며 행복한 …
이면성
노채영&만욱
2018.8.28 - 9. 7
노채영 본인은 작업에서 수 없이 반복되는 무의식적인 행위의 반복을 통해 패턴을 가지게 되거나 특정한 형상성을 띄게 되는 밑 작업을 여러 번 겹쳐서 한다. 이는 본인에게 내재되어 있는 사고의 패턴, 기억의 흔적들이 반영된 것이고 사람들의 삶의 겹을 나타낸다. 이는 반 추상적인 형태의 어떤 이미지들로 함축되어 나타난다. 이러한 반복적인 행위를 통해 우연적인 배열…
김가을 개인전 순간의 빛
김가을
2018.8.13-8.24
  순간의 빛 - 김가을 개인전     예술작품은 단순한 사물의 재현이 아닌 다른 어떤 것에 대해 말하려는 상징적 의미를 지니고 있다. 바로 작품에서 작가의 존재의 진리를 찾아 볼 수 있다고 생각한다.     전시는 어둠속에서 또 하나의 존재를 불러와 어둠 속에서의 빛을 비춤으로써 존재의 의미가 밝혀지게 된다. 한 작품 속에…
TWO SEQUENCES
김선우,임지민
2018.7.30-8.10
< TWO SEQUENCES > 김선우 임지민 2인전   본 전시에서는 서로 다른 생각과 고민을 바탕으로 작업해온 두 명의 작가가 각자의 조형 언어로 표현한 두 가지의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스스로 날기를 포기해 멸종해버린 도도새를 통해 획일화된 현대인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 김선우와, 사진이라는 고정된 기억을 나타내는 매체를 다시 그려냄으로서 기억 속 불안…
YAP #4 hashtag exhibition
1부: 김한기, 김주희, 지용, 이정연, 채정완, 재아, 이유치, 임정은, 이우현, 최은서, 한민수, 이강유, 장영훈, 태우, 최지인, 호진
2018.6.26 - 7.20
네티즌들은 SNS 상에서 특정한 주제에 대해 이야기할 때 ‘#(해시태그)’를 삽입하여 내용을 분류하는 설정을 합니다. 어떠한 주제를 하나로 묶어주어 데이터 자료 수집의 역할을 하는 기능적인 면 뿐 아니라 소통의 도구로써 활발하게 사용되는 해시태그(#)는 이제 하나의 대중 문화로 자리 잡은 것이 사실입니다. 이러한 문화 코드에 발맞춰 갤러리다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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