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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TAL 115
The call of the wild : 야성의 부름 
김선우
2020.10.27 - 11.13
The Call of the Wild : 야성의 부름 1930년 출간된 잭 런던의 <야성의 부름>은 주인공인 개 ‘벅’이 부유한 판사의 집에서 자랐지만 정원사에 의해 납치돼 알래스카로 팔려가 개썰매를 끌게 되며 야성과 본능에 눈을 뜨게 된다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벅은 그렇게 자신의 내면에 있던 야성에 이끌려 진정한 자신의 생의 방식을 깨닫게 됩니다. 문명에서 야생으로 돌아…
A to N
송준영
2019.8.6 ~ 8.16
송준영 작가노트 무관계성 관계망 헤겔이 말하는 생성의 변증법에 따르면 존재의 실상은 ‘오직 타자와의 관계 속에서만 존재한다’는 명제로서 함축적으로 표현되고 있다. 말하자면 직접적인 존재자는 타자 존재로 이행함으로써 자신의 규정을 획득하고, 그 이행 속에서 자신의 존재를 실현한다는 해석이다. 이러한 ‘대타존재’로서의 인간의 존재론은 새롭게 구축된 …
한자와 꽁냥꽁냥
김대일 이화희 정지은
2019.7.22 ~ 7.26
한자와 꽁냥꽁냥을 쓰면서 한자를 어떻게 하면 아이들에게 쉽게 다가가 알기 쉽게 알려줄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은 아이를 키우는 부모님들과 선생님들의 고민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한자는 그림과 손가락으로 무엇을 가리키는 모양으로만 되어있으므로 주로 그림과 만화 같은 이야기로 쓰면 되겠다고 생각한 끝에 나온 책이 ‘한자와 꽁냥꽁냥’입니다. 한자의 원리를 잘 알고 …
우리들의 초상
박훈
2019.7.9 ~ 7.19
우리들의 초상 우리는 살아가면서 각기 다른 생각과 개성을 지니고 남들과 다른 나로 살아간다. 이러한 다양성을 지닌 개개인들이 사회적 통념 안에서 치열한 경쟁과 화합작용들을 통해 서로간의 사회적 직위와 격차를 만들어 내고, 이러한 반복적인 현상들 속에서 너와 내가 다르다는 의미를 잘못된 인식으로 해석함으로써 같은 인간으로서 존중해줘야 할 최소한의 부분마저 …
환상(幻想) 그리고 환상(幻像)
김승환, 김정현, 김지영, 박경태
2019 6.25 ~ 7.5
환상(幻想) 그리고 환상(幻像) 기획, 전시글 : 노채영 환상(幻想)이란, 지그문트 프로이트(Sigmund Freud)에 따르면 과거의 트라우마적인 사건을 무의식적 욕망에 따라 현재 시점으로 소환하여 재구성할 때 시각적으로 무대화하는 것을 말한다. 환상이 현실과 대립되어 가상적인 상상력의 산물임을 말하고 있으며 현실을 정확하게 인식하는데 방해가 되기도 한다. 그라포스의 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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