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 home 2014
갤러리 다온에서는 오는 11월 10일부터 12월 4일까지 추영애 작가 <I’m home 2014>展 이 열릴 예정입니다.
추영애는 낡은 청바지, 색이바랜 셔츠 등 헌옷들을 작품의 재료로 사용하는데 이런 추억이 담긴 옷들은 작품 속에 녹여내 재창조 됩니다.
편안하고 아늑한 우리집 풍경을 마름질하고 패치워크되는 수공예적인 과정을 거쳐 회화에서는 볼 수 없는 섬유만의 고유한 따뜻한 재질감이 돋보입니다. 그녀의 초기작업은 작가 본인의 방 일부를 옮긴 것에서부터 시작하여 일상적이고 익숙한 거실, 침실 등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을 보여줍니다.
추영애 작가의 작품들을 보고 있으면 ‘Home, sweet Home’이라는 문구가 떠오릅니다. 집만큼 행복을 주는 공간은 없습니다. 행복한 가정은 사랑과 기쁨이 느껴지며, 어려움을 처했을 때 가정을 생각하면 힘을 얻게 됩니다. 그런 가족간의 사랑과 편안하게 쉴 수 있는 안식처가 있다는 것에 감사하며 살아가는 우리 가정의 모습을 떠올리며 감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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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용서하는 마음으로 타인을 용서하고, 나를 다독거리는 마음으로 타인을 다독거려야 합니다. 황금의 빛이 마음에 어두운 그림자를 만들고, 애욕의 불이 마음에 검은 그을음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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