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 작업을 하면서 행복을 느낀다. 어렸을적에 상상하던 것들을 다시 상상하고, 생각만 해도 달콤한 것들을 화폭에 채워 넣으며 스스로 행복한 감정에 휩싸인다. 나의 취향을 온전히 반영하고, 나의 흔적으로 건설한 ‘달콤한 나의 도시’는 나의 행복한 시간이 겹겹이 쌓인 또 하나의 행복이라 할 수 있다. 행복이 눈에 보이지 않는 불가시적인 감정이지만 나는 나의 그림이 행복한 찰나의 시간들을 화폭에 묶어 두는 것이라 생각한다. 그러한 행복한 감정이 나의 그림을 마주하는 이에게 전달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작업을 한다.
관람 장소 : 강남구 삼성동 115-18 갤러리다온
관람 문의 : 02-555-9429 I galldao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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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용서하는 마음으로 타인을 용서하고, 나를 다독거리는 마음으로 타인을 다독거려야 합니다. 황금의 빛이 마음에 어두운 그림자를 만들고, 애욕의 불이 마음에 검은 그을음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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