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자체가 불행하고 힘들다고
해서 우울하고 슬픔이 가득한 불안한 그림만을 그릴 필요는 없다. 현실이 아닌 나만의 세상(그림)은 행복이 가득하고 사랑스러웠으면 좋겠다. 그래서 나는 내가 할 수 있는 한 가장 멋지고 예쁜 세상을 그리려고 노력한다.
내가 보는 것들이 부정적이어도 상상이라는 기술을 이용하여 긍정적인 세상을 여행해본다.
일상 속에서 보는 여러 요소들, 거기에서 느끼는 감정들로 인하여 한 화면에 내가 좋아하는 색상들, 얇은
선들을 이용하여 재해석 하여 표현한다. 특별하거나
거창한 것이 아니더라도 매 순간 순간을 마음껏 여행하는 기분으로 세상을 바라본다면 아무것도 없는 캔버스에 나의 아름다운 세상이 펼쳐진다. 이것은 하나가 되어 아름다운 나의 과거의 기억과 추억이 된다.
사실 나는 감정적인 사람이라
우울할 때가 많은데 예쁜 색을 사용하고 즐거운 상상을 하며 그것을 한 화면에 표현하다 보면 그 자체가 위안이 되고, 내 안에 있던 우울함이 치료가 되는 기분이 든다.
나는 예술가로서 즐거운 상상이
힘든 요즘 같은 세상에서 도움이 되는 그림을 그리고 싶다. 내가 예술행위로 위안을 얻는 것처럼 진심으로
많은 사람들이 나의 작품을 보면서 조금 더 웃는 시간이 많아지고, 위로 받았으면 하는 마음이다.
관람 장소 : 강남구 삼성동 115-18 갤러리다온
관람 문의 : 02-555-9429 I galldaon@naver.com



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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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용서하는 마음으로 타인을 용서하고, 나를 다독거리는 마음으로 타인을 다독거려야 합니다. 황금의 빛이 마음에 어두운 그림자를 만들고, 애욕의 불이 마음에 검은 그을음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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