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릴 것도 많고 느낄 것도 많은 대상이며, 항상 변화하고 새롭 습니다. 작품을 만들면서 가장 크게 염두에 두고 있는 것은 자연(장소)을 처음 마주하고 그리고 싶은 충동이 일어났을 때 그 느낌과 감정을 끝까지 유지 하며 이어 나가는 것입니다. 자연이 주는 시각적 다양함과 자연스러움, 숲 안에서 보았을 때 와 숲 밖에서 보 모습의 차이, 그때그때의 상황에 따라 다양하게 빛나는 나무들의 조화를 보며 정서적 감동을 느껴 캔버스에 재현하고자 하는 충동이 일게 되는 것입니다.
관람 안내
화요일 ~금요일 : 오후 3시 – 8시
토요일 : 오후 12시 – 5시
공휴일 및 월요일 : 휴관
관람 장소 : 강남구 삼성동 115-18 갤러리다온
관람 문의 : 02-555-9429 I galldaon@naver.com



글 정보
ㅤ
이전 글
다음 글
나를 용서하는 마음으로 타인을 용서하고, 나를 다독거리는 마음으로 타인을 다독거려야 합니다. 황금의 빛이 마음에 어두운 그림자를 만들고, 애욕의 불이 마음에 검은 그을음을 만듭니다.
추천하는 글
ㅤ

![[2026] 화랑미술제 2026](https://gallerydaon.com/wp-content/uploads/2026/04/엽서-1.jpg)
![[2026] 핑크아트페어](https://gallerydaon.com/wp-content/uploads/2026/04/대지-1-1.jpg)
![[2026] 03.24. 지승배 개인전 ‘겹의 자리: Insatiable Space’](https://gallerydaon.com/wp-content/uploads/2026/04/가로3.jpg)
![[2026] 03.03. 윤제원 이시우 2인전 ‘DATA SKIN’](https://gallerydaon.com/wp-content/uploads/2026/03/1-1-6.jpg)
![[2026] 02.19. 단체전 ‘2026 아시아프 초대전 3부’](https://gallerydaon.com/wp-content/uploads/2026/03/1-1-5.jpg)
![[2026] 01.27. 단체전 ‘2026 아시아프 초대전 2부’](https://gallerydaon.com/wp-content/uploads/2026/03/1-1-4.jpg)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