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다온에서는 공예분야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유리 공예가 고미영, 김민정, 박선영 작가의 3人3色 전시가 열린다.
고미영 작가는 현대 사회에서 본인이 원하는 혼자만의 공간을 알 형태의 ‘코쿤(COCOON)’으로 표현하였고 둥지는 각박한 현대 사회의 이미지를 표현하기 위해 구리로 작업하였다.
김민정 작가는 동판을 사용하여 전체적인 실루엣을 살렸으며, 열선에 의해 변화된 다양한 색감으로 인간 내면의 복잡하고 미묘한 감정의 흐름을 표현하였다.
박선영 작가는 유리 공예를 우리 전통의 오방색을 기본으로 복원하고 유리 주얼리, 식기, 조명 등 현 시대에 맞는 유리 공예를 선보인다.
관람 장소 : 강남구 삼성동 115-18 갤러리다온
관람 문의 : 02-555-9429 I galldao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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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용서하는 마음으로 타인을 용서하고, 나를 다독거리는 마음으로 타인을 다독거려야 합니다. 황금의 빛이 마음에 어두운 그림자를 만들고, 애욕의 불이 마음에 검은 그을음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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