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이야기 속에서 토끼는 상징적인 매개체 역할을 한다. ‘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서는 신비로운 상상의 세계로 안내해 주고,
‘매트릭스’의 주인공 ‘네오’는 흰 토끼를 따라가 진짜 현실에 대해 알게 된다.
그 외의 고전설화에서도 또 다른 갖가지 상징으로 표현되기도 한다.
박경미 작가의 작품을 통해 만나는 토끼는 행복한 이상향의 세계로 연결해주는 길잡이로 우리 앞에 등장하여 상상 속 행복한 여행의 안내자가 되어준다.
관람 장소 : 강남구 삼성동 115-18 갤러리다온
관람 문의 : 02-555-9429 I galldao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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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용서하는 마음으로 타인을 용서하고, 나를 다독거리는 마음으로 타인을 다독거려야 합니다. 황금의 빛이 마음에 어두운 그림자를 만들고, 애욕의 불이 마음에 검은 그을음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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