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윤 작가는 ‘집’을 주제로 하여 다양한 색채와 섬세한 드로잉을 보여줍니다.
집은 엄마의 품과 같이 우리를 늘 안아주어 행복을 유지시켜주는 따스한 안식처입니다.
넓은 아파트에 살지 않아도 마당이 있는 그림 같은 집에 살지 않아도 고단한 마음을 놓아두고 몸도 마음도 편안해 질 수 있는 곳.
진짜 쉼, 진짜 삶을 만들어주는 고마운 장소입니다.
관람 장소 : 강남구 삼성동 115-18 갤러리다온
관람 문의 : 02-555-9429 I galldaon@naver.com

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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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용서하는 마음으로 타인을 용서하고, 나를 다독거리는 마음으로 타인을 다독거려야 합니다. 황금의 빛이 마음에 어두운 그림자를 만들고, 애욕의 불이 마음에 검은 그을음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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